전주시가 지난 1일부터 운용한
공공형 택시 호출 앱인
'전주사랑콜'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호출 앱 운용 첫 주에
3천700명이던 하루 평균 이용자가
지난주에는 4천700명으로 2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사랑콜에는 전주시 택시의 60%가량인
2천190여 대가 가입했는데,
택시기사가 내는 수수료가 없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