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증가했던 전북지역 수출이
지난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모두 70억 6천만 달러로
한 해 전보다 14%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정밀화학원료가 37.5%,
동제품이 25.1%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는 글로벌 경기회복 둔화와
전기차 수요 감소가 도내 수출 감소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