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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30)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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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30)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학생 감소에도 전주지역 중학교 신입생 10명중 1명 1지망 못갔다(1면)

올해 전주에서 500여 명의 학생이
1지망 중학교를 배정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도심 학교는 1지망 경쟁이 치열한 반면
구도심 학교는 미달이 잇따라
학군 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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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사랑의 온도탑, 마감 눈앞인데 '81.5도'(4면)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 26년 만에
목표 온도인 100도를
넘기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다음 달 1일 폐막을 앞둔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81.5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목표 모금액과 비교해
83억 원가량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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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외국인노동자 쉼터 몰라서 못 써요" (4면)

전주시가 3년 전 조성한
외국인노동자쉼터의 이용객이
200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 외곽 산자락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다 홍보가 부족해
외국인노동자들이
시설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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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300만원이면 등급 올려 못 믿을 요양병원 평가 (1면)

정부에서 요양병원 환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적정성 평가의 신뢰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병원이
'서류 꾸미기용 과외'를 받아
서류 상의 숫자만 채워
의료 서비스 경쟁력과는 무관하게
평가를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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