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이
점점 미궁 속에 빠져들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정부 공약의 퇴행과 함께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의
소극적이고 안일한 대응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3천131호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군산과 익산에서 미분양 물량이
집중됐는데, 올 상반기에도 신규 분양이
예고돼 있어 미분양 주택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년 뒤인 2028년에는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곳 가운데 1곳은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저출산 여파로 보육, 교육기관이
점점 줄어들면서 지역 소멸은 점점
빨라질 거라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천년대 이후 태어난 세대는
생애 소득의 40%를 세금으로 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재 급속한 저출생, 고령화 현상으로
정부의 복지 지출이 크게 늘고 있지만,
세수는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