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도난당했다가 되찾은 전주 얼굴없는 천사의 성금은, 6천16만 3천2백10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경찰이 회수한 상자에는
5만 원권 지폐다발과
돼지 저금통 동전을 더해
모두 6천16만 3천2백10원이 있었고,
여기에 소년소녀가장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함께 있었습니다.
전주시는 빠르면 오늘 안에
경찰로부터 성금을 돌려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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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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