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책이 다음 달 5일부터 시작됩니다.
은행권은 개인사업 대출을 받고
지난해 금리 4%를 초과하는 이자를 낸
소상공인 188만 명에게 한 사람 평균
80만 원을 돌려줍니다.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과 같은 중소금융권은
대출 금리가
5% 이상, 7% 미만인 소상공들인에게
오는 3월 말부터 이자 환급을 실시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