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국회의원 공약 이행 '반타작'(1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전북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8명의
공약 완료율은 55.54%로 조사됐습니다.
40% 가까이는 아직 추진 중인 것으로
분류됐지만, 국회 일정을 고려하면
임기까지 공약 이행은 물 건너갔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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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들개떼 된 유기견 활보"...시민 불안(5면)
해마다 전주지역에서 구조되는 유기견이
천여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조되지 않은 유기견은
사람과 가축을 위협할 수 있는
야생견이 될 수 있어 동물 등록제 정착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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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 갈등 심화(4면)
지난 3년 동안 도내에서 신고된
층간소음 건수는 1천7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가 기존 층간소음 기준을 강화했지만
무엇보다 이웃 간에 공동체 의식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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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美 3월 금리인하 불씨 꺼져가네(10면)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지표가
잇달아 나오면서 3월 기준금리 인하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금리 속에서도 고용시장이 여전히 뜨겁고
증시 호황까지 겹쳐 소비자들의 지갑이
좀처럼 닫히지 않는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