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군산시 월명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곳에 사는 6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밤 11시쯤에는 남원시 대강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을 자고 있던 6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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