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제수용품 구입 비용은
평균 27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6% 올랐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전주의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24곳을 조사한 결과
사과와, 배, 시금치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5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의 제수용품 구입 비용은
평균 23만 원으로 대형마트보다
8.4% 저렴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