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연금공단 전북지부 이전이
2년 전부터 추진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동영 전주병 예비후보는
공무원연금공단에 확인한 결과
이전 작업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인
2년 전부터 추진됐다며 이를 모른 채
방치한 현역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고
공격했습니다.
특히 광주 이전이 확정되자
뒤늦게 전북 홀대 성명을 발표한
정치인들의 행태는 전형적인 책임 회피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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