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금까지 2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익산을과 정읍.고창이
각각 네 명씩 등록해, 가장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으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의 대결이 예상되는 전주병은 유일하게 예비후보가 없습니다.
또 현역 의원들은 아직까지
아무도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가운데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16명으로 가장 많고
무소속 3명, 정의당 2명,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민중당 한 명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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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