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긴급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융자 규모는
중소기업 연간매출액의 50%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고 2억 원 한도이며,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기업이 부담해야 할 대출이자 가운데 2%를 전라북도가 지원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
신청하면 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