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이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전주천과 삼천의 준설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전주천과 삼천에서 진행되는 준설 공사는
홍수방지 효과가 없고,
하천 생태계만 훼손시킬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물 흐름을 방해하는
횡단 구조물도 철거해야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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