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국에 건립될 예정인
실화재 훈련장이 11곳이나 되지만,
소방관을 훈련시킬 교관이
힘든 업무 특성에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따라, 교관에 대한 승진 가점이나
성과금 지급, 국가차원의 육성 제도 마련 등 지원책이 시급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상공회의소의 차기 회장 선출 권한을 갖는 제25대 의원과 특별의원 등 99명이
선거없이 무투표로 결정됐습니다.
이들은 오는 15일 의원 총회에서
제25대 전주상공회의소 회장과 부회장을
뽑게 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은행 빛을 갚지 못하는
지역 소상공인이 늘면서,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대신 갚아준 대출이
급증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양경숙 의원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신보의
대위변제 금액은 1조7천126억 원으로,
일 년 전보다 2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서울 용산정비창 용지를
국제업무지구로 개발하는 사업이
10년여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용적률을 1,700%까지 허용해
100층 안팎의 랜드마크 건물을
세울 계획으로, 55조를 투입해 50만㎡의
세계 최대 규모의 수직 도시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