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2030년까지 7천억 원을 투입해
전주천과 삼천 정비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전주천과 삼천의 홍수 예방을 위해
하천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한벽교에서 싸전다리 구간 등 7곳에
문화공간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대해
전주시의 정책은 오히려 홍수 피해를
키우고 생물 다양성을 훼손한다며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