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와 돌아다니던 3살 아이가
경찰에 의해 구조돼 부모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군산경찰서 수송지구대는
지난달 12일 새벽 2시쯤 내복 차림으로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던 3살 아이를
구조해 부모에게 인계했습니다.
아이는 가족이 잠들어 있는 사이
집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잃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2-07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