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도내 시설 하우스의 30%인
1,456ha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는 1,073억 원을 들여
새만금과 무주, 장수에
16ha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기존의 스마트팜 시설 보완에
396억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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