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부안읍에
50호 규모의 고령자 복지주택이
들어섭니다.
전라북도는 국토교통부의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 부안군이 선정돼
국비 55억 원 등 130억 원을 투입해
65세 이상 노인이 주거와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령자 복지주택은
2027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