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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8)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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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8)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한민국 1세대 인권변호사로 알려진
고 한승헌 전 감사원장의 이름을 붙인
도로명 주소가 진안에 생길 전망입니다.

진안군은 현재 보한길과 보한1, 2길을
한승헌길로 명칭을 변경하는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 중인데요.

의견 수렴이 종료되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와 주소 사용자 과반수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명칭이 변경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역 맞춤형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북형 지방시대와 초광역권발전 계획
수립이 다음달 쯤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는 58조 5천억 원 규모의
지방시대 핵심과제를 발굴했고,
3조 6천억 원이 투입되는 초광역권
발전계획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폐교의
처분 방안을 두고 지자체와 연계해
공익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 도내 폐교 338곳 가운데
도 교육청이 보유 중인 폐교는 39곳으로,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내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하림과 HMM 매각 협상이 결렬되면서,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해운 동맹 재편 작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매각추진 주체인 산업은행과
해양수산부가 당장 재매각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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