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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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이
올해 전주실내체육관 공사를
시작으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올해 실내체육관과
복합스포츠타운 주차장을 착공하고,
체육관 주변에 들어설 관광 기반 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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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관광객 유입을 위해
1억 8천만 원을 들여 전북 투어버스의
새로운 경로를 개발합니다.
도는 다음 달부터 설문조사 등을 통한
방문객 선호도와 도내 14개 시군의 명소, 지역별 축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절과 세대에 맞는 전북 투어버스 경로를 새롭게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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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와 김제시, 완주군과 무주군에서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보조금을
부정하게 쓴 사실이 20건 넘게
드러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감사 결과,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지급해야 할
월급을 담당자들의 수당으로 사용하는 등 모두 21건에 달하는 사례와 관련자 2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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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0대와 30대 수입 승용차 구매자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의 통계에 따르면
2030세대의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020년 7만여 대에 달했지만,
지난해에는 5만3천여 대로,
2022년보다 9,500대가량 감소했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이 신차 구매를 미루고,
국산차에 대한 높아진 선호도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