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 들어갑니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에 대한
도민들의 불만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기업체의 배출 허용기준 점검을 강화하고
전북만의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를 위해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또 충남의 발전소에서 시작된 오염물질이
전북 미세먼지 오염의 23%를 차지하는 만큼 정부와 함께 충남 발전소의 축소를
계속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노후 경유차 폐차와
농촌의 폐기물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