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2/14)

2024-02-14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2/1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선거 스팸 전화.문자 '짜증'
번호 불법 수집 조사 '외면'(5면)

총선이 다가오면서
전화나 문자를 통해 유권자들이
각종 선거운동에 시달리고 있지만
관계기관들이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선거운동은 개인적으로 확보한
전화번호를 이용하지만
전북특별자치도선관위 등이
번호를 획득한 출처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장애인 비율 높은 전북
자립 지원 부서는 전무(2면)

도내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부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 장애인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 대비 7.4%로
전국 광역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지만
장애인 자립 지원 전담 부서는 없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이물질 가득 놓인 배전함 '화재 위험' (4면)

전주시내 배전함 40개 중 25개는
먼지나 갖가지 쓰레기가 쌓여
화재 위험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배전함 관리는 한국전력공사,
인근 쓰레기는 지자체가 담당해
관리 주체도 불분명합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일 간사이.영 맨체스터
메가시티로 지방 부활 (1면)

일본 간사이, 영국 멘체스터 등
비수도권 핵심지역에서는
메가시티 광역권 조성이 한창입니다.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떨어진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인데,
글로벌 기업과 행사 유치를 이어가면서
지역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