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2030년까지 온실가스 최대 43% 줄인다(2면)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최대 43%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8년 기준
도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2천5백만 톤으로, 전국 중상위권에 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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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확대(2면)
전북특별자치도가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화상 기술을 활용한
원격 협진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그동안 완주군 화산면과 운주면
2곳에서만 추진돼 왔지만,
올해는 모두 15개 보건지소에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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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설레는 봄 등산 조난사고 주의(4면)
산행 중 길을 잃는 조난 사고가
봄철에 집중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3년 동안
도내 조난 사고는 530여 건으로
이 가운데 25%인 131건이
봄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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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현대차 '車반도체 자립' 본격 시동(1면)
현대자동차가 수입에 의존하는
차량용 반도체에 대한 국산화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에 나섰습니다.
반도체 설계 전문회사와 협업해
국내에서 반도체를 생산하고 조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