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의 고용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률은 61.2%로
1년 전보다 1.5% 포인트 올랐습니다.
취업자는 95만 명으로
2만 1천 명이 늘었습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에서
1만 9천 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에서
1만 3천 명이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