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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2. 19)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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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2. 19)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에게 살해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교사가 방검복을 입고 출근해 논란입니다.

교원단체는 이 교사를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아동 보호를 위해
폐쇄회로 설비를 갖추고
방범 활동 등이 이뤄지는 아동보호구역이
도내에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와 전남에는
1천7백여 곳이 지정돼 있어
아동의 안전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도내 자치단체들이
국가가 지원한 1천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학교와 병의원이 문을 닫고,
빈집이 속출하고 있어
알맞은 시기에 기금을 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세제가 개편되지 않을 경우
앞으로 6년 뒤면 서울 아파트 가구의 80%가
상속세 납부 대상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상속세 부과 대상 아파트가
올해 5.9%에서 2035년에는 32.6%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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