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면동사무소 신축...사업비 거품 없나?>
최근 곳곳에서 읍면동 사무소를
새로 짓고 있는데, 농촌 지역에서도
사업비가 20억 원 넘게 차이 나면서
거품이 끼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됐지만 '반발'>
전북도청의 청소 용역업체 노동자들이
올해부터 전라북도 소속 공무직으로
신분이 전환됐는데, 정년과 처우 등을
놓고 여전히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반쪽짜리 단속 카메라...간파한 '꼼수'>
전주 혁신도시에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지만
단속 주체가 갈리면서
한 쪽 도로만 단속되고,
이를 간파한 꼼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총선 출마 선언...정의당 전기 맞나?>
정의당 권태홍 사무총장이
21대 총선에서 익산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는데,
지역구와 비례의석 모두 전기를
맞게 될 지 주목됩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