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정읍시 하북동의
한 사료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분쇄기에 다리가 절단돼 14일 만에 숨졌습니다.
이는 지난달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고 난 뒤
전북에서 처음으로 중대재해 처벌법이
적용된 사례입니다.
고용 당국은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