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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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소상공인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 역대
최고치 (1면)
지난해 전북자치도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 건수가
한 해 전보다 31% 늘어난 3천6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로
지급액도 394억 원으로 41%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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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인권지형 구축 인권사무소 설치
재시동 (2면)
전북자치도 출범에 따라 국가인권위
전북사무소 설치가 다시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주 국가인권위를 찾아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인권 상담이
1천80여 건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점을 강조하며 전북사무소 설치를
재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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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아파트 분양가 1,161만 원...11.8%↑(6면)
지난해 전북자치도 민간아파트의
3.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1,161만 원으로
한 해 전보다 11.8%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고분양가에 청약을 꺼리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미분양을 우려한
건설사들이 신규 분양을 미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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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분양형 실버타운 재도입 추진 (1면)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정부가
노인복지주택 이른바 분양형 실버타운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부처 협의를 거쳐 오는 5월쯤
실버타운 활성화 방안을 내놓을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