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10 총선 선거구 획정 데드라인이 29일로 잠정 확정된 가운데 전북 국회의원 의석수 1석 감소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여·야 선거구 획정 협상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획정 마감 기일에 쫓겨 중앙선관위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제시한
선거구 획정안대로 선거구가
확정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숙박용 호텔과 주거형 오피스텔이 합쳐진 '생활숙박시설' 분양자들이
이행강제금 폭탄을 맞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정부의 건축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고 거주할 경우,
건축물 공시 가격의 10%를 매년
이행강제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다단계 판매가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일부 소상공인 사이를 파고들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가 깊어지고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절실한 마음에 자금확보를 위해
다단계 판매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를 0.25%포인트
전격 인하했습니다.
유동성 공급을 늘려, 침체돼 있는
부동산과 내수 시장을 부양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