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조업이 체감하는 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71로
한 달 전보다 4포인트 올랐습니다.
3월 업황 전망 지수는
8포인트 상승한 74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매출과 자금 사정이
나아졌다고 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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