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업체들의 군산항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해 기준 도내 수출의 90%,
수입 45%의 물동량이 부산, 광양을 비롯한
다른 항만으로 유출됐습니다.
준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게
군산항 기피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학교 폭력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사관이 오는 3월부터 도내 각
교육지원청에 배치될 계획입니다.
조사관들은 4일간 교육 연수를 받고
현장에 투입되는데, 준비과정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교생 9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 13곳을
대상으로 통폐합을 추진합니다.
대상은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3곳이며
지역별로는 군산 4곳, 김제 3곳, 임실과
고창 각 2곳, 무주와 부안 1곳씩 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앞으로 전기차와 수소차에
미세먼지 규제가 적용될 방침입니다.
환경부는 배터리효율계수를 따로 만들어
보다 가볍고 부피가 작은 친환경 차량에
보조금을 더 주는 방식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