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안전점검에서 E등급을 받은
군산 월명수영장을 새로 짓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군산시는 오는 5월,
정부의 생활체육시설 공모와 지방비로
120억 원의 수영장 사업비를 확보해서
현 수영장을 철거하고 새로운 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지난 1993년에 준공된 월명수영장은
지난해 정밀 안전점검에서 E등급을 받아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