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V 전주방송은 오늘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주방송 김택곤 사장은
전 직원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자세로 방송환경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의 지역방송으로 거듭 나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지난 한해 동안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업무에 힘 쓴
직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습니다.
@@@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1-0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