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TV 전주방송 시무식...새해 첫 출발

2020-01-02

공유하기

JTV 전주방송 시무식...새해 첫 출발

JTV 전주방송은 오늘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주방송 김택곤 사장은 전 직원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자세로 방송환경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의 지역방송으로 거듭 나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지난 한해 동안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업무에 힘 쓴 직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습니다. @@@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