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6백 명의 의견을
청취한 결과, 제22대 국회에
고용과 근로자 지원을 강화하는 입법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시간 유연화와 지방 중소기업 육성,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보완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국회의원상으로는
정직하고 청렴한 의원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