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식중독 위험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보견환경연구원은
올 들어 식중독균 검출 인원이 32명으로
지난해보다 28% 늘었고,
식중독 검사 인원도 5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