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경지면적 매년 줄어든다(1면)
지난해 도내 모든 시군에서
경지면적이 적게는 14ha에서
많게는 234ha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역은 지난 2014년부터
10년 동안 경지면적이 줄었는데,
쌀 소비량 감소와 농촌 고령화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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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대학 '천원의 아침밥' 일부 포기(4면)
대학생에게 아침밥을 단돈 1천 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지난해보다 한 곳 줄어든
도내 9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농식품부가 올해부터 지원단가를
기존 1천 원에서 2천 원으로 올렸지만
치솟는 물가로 인해 부담해야 할
비용이 늘어나면서 포기하는 대학도
발생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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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정부 '바이오 특화단지' 후보지 전력공급여건 선제적 검토
전북도 '유리한 고지' 선점?(1면)
전북자치도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에
정부가 전력공급여건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도
'전주-정읍-익산 벨트' 등
여의도 4.7배에 달하는
전력공급능력을 갖추고 있어
이번 정부의 결정이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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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필리핀 가사도우미 6월 들어온다(1면)
오는 6월, 서울부터
맞벌이 부부나 한부모 가정 등은
필리핀 국적의 가사도우미를
고용할 수 있게 됩니다.
처우는 최저임금 수준인데,
각 가정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