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1운동 사적지 무관심 속 방치(1면)
3.1 운동 사적지가
무관심 속에 사라지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내에는 관련된 사적지가 모두 36곳이지만
원형 그대로 보존된 곳은
임실 지역 1곳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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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제대로 소통 안된 '소통대로' 창구(2면)
전북특별자치도 온라인 소통 창구를 통해
도민들이 정책을 제안할 수 있지만
활용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9년 도입된 이후
2천여 건이 접수됐지만,
이 중 6건 만이 정책으로 수용됐고,
도민들의 관심도 낮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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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대통령 주재 '민생 토론회'
전북도에선 언제 열리나(1면)
윤석열 대통령이 지역을 찾아
민생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에서도 열릴지 관심입니다.
관건선거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대통령이 방문하면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 의지와 정책 추진 의사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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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기준 미달땐 상폐" 밸류업 다시 점화(1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주주 환원 측면에서 일정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한 상장사는 거래소에서
퇴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금감원장은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
거래소와 협의 중이라고 말해
관련 정책이 구체화되면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