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0분쯤
군산시 서수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한 대가 교통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졌고
다른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의 졸음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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