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기린봉 입구 환수 못한 친일파 땅 '버젓이'(5면)
전주시 기린봉 입구에 을미사변 주동자
이두황이 남긴
약 4만 제곱미터의 땅이 있지만,
지자체의 환수 노력은 지지부진합니다.
이 땅 외에도 도내 남은
친일 잔재는 133건에 달하는데,
이 가운데 처리된 건
64건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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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해마다 8천명씩 전북 떠나는 청년들(1면)
전북에서 최근 4년 동안 3만3천여 명의
청년 인구가 떠났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20~24세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일자리, 주거,
교육 확대 등의 5대 청년 대책을 추진해
청년의 이탈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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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금값사과' 재배면적 준다(6면)
사과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52%가량 오른 가운데
사과 재배면적은
매년 줄것이란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사과나무 노령화로 인해
과수원이 문을 닫거나
다른 품종으로 바꾸면서
2033년까지 사과 재배면적이
총 8.6% 축소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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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의대 증원신청 디데이...전국 2000명 넘을듯(1면)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증원 요청 인원이
정부가 추진하는 2천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진행된 1차 조사에서는
총 2천151명을 신청한 가운데
이번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대학이
1차 조사 때보다 많은 인원을
적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