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5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화학소재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폭발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공장의 사일로 1기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불은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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