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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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대로라면 4년 뒤 10석 붕괴 '불보듯'
(3면)
전북정치권이 선거구 획정의 근본인
인구 문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4년 뒤에는 10석이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선거철 인구 대책을
말하는 정치인이 단 한 명도 없는 게
전북의 현주소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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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갈 길 먼 아빠 육아휴직 (2면)
인천시 계양구와 남동구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에서는 관련 조례를 갖춘
자치단체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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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형 스마트공장 도내 확산 기대감(2면)
전북자치도가
올해 70개 기업에 전북형 스마트공장
조성 사업을 지원할 예정인 가운데
2백 개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공식 사업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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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외국인, K증시 '반.금.차'에 꽂혔다(1면)
외국인들이 올해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2조 원 이상의 국내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금융, 자동차 분야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자금 유입이 지속될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