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의대 증원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북대와 원광대 모두 의대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는 현재 입학 정원인 142명에서
98명이 늘어난 240명을,
정원이 93명인 원광대는 186명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정원 배정 위원회를 구성한 뒤
대학별 교육역량 등을 고려해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