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으로 쓰러진 외국인 노동자에게
원광대병원이 치료비와 귀국 비용 등을
지원했습니다.
원광대병원은 뇌수술을 받은 뒤
치료비와 귀국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카자흐스탄 출신
노동자 사디코프 씨를 돕기 위해
병원 직원들이 1천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사디코프 씨를 가족에게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