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이 마련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남원, 장수, 임실,
순창 선거구 경선 후보 토론회가
내일(7일) 오후 6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TV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내일 토론회에는
성준후, 이환주 두 예비후보가
운영이 중단된 남원 테마파크 문제 등
지역 현안을 놓고 토론을 벌입니다.
박희승 예비후보는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