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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3월 7일)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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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3월 7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시가 바이오·화학 등
미래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해
제3일반산업단지의 면적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올 하반기에 490억 원을 투입해 제3일반산업단지를 27만㎡ 더 늘리는
확장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지역 일부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안전 상비약의 경우,
한 사람이 한 개 만 구매하도록 하는
제한 규정이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상비약 구매를 통한
약물 남용 우려가 나오고 있어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새만금유역 제3단계 수질개선대책 가운데
단기 계획이 종료됨에 따라
해수유통 유지와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만금 해수유통을 확대할 경우,
새만금호의 관리수위 변경을 위한
안전성 검토 등으로 최근 내부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새만금 개발이
전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수입 전면 제한 품목으로 지정되면서
소비자들이 값비싼 사과를 먹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가격이 갑자기 뛴 품목에 대해서는
검역을 완화하는 등 검역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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