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4년제 대학의 정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조금 낮아진 가운데
의약학 분야와 교대의 강세가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각 대학이 밝힌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전북대 수의예과 12.4대 1,
원광대 치의예과 12.5대 1,
전주대 방사선과 10.5대 1 등입니다.
전주교대는
지난해 1.61대에서 올해는 1.89대 1로
경쟁률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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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