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최근 4년 동안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교육활동 침해가 5백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도 교육청이 교권 보호 강화에
나섭니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교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학생은 즉시 분리 조치하고
필요하면 교원에게 긴급 경호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컬링 전용경기장 건립사업을 두고
과다한 운영비와 적은 컬링 인구 문제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선수나 관계자들을 제외하면 컬링을 즐기는 시민은 소수에 불과해 시설 회전율이 낮고, 운영을 위해서도 연간 최소 5억 원에서
10억 원가량이 필요해 활용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특화 거리와 특정 광장이 유명무실한 채
유지보수 비용만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전주 대표 특화 거리인 영화의 거리 등도
행사 때에만 반짝 활용될 뿐이고, 노후화 등으로 흉물로 방치돼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이
24시간 안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오는 2030년까지 구축합니다.
추가 요금 부과나 배송 지연 등이 빈번한
도서.산간 지역을 물류 취약 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해당 지역 주민을 위한
택배비 일부도 지원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