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주춤했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다시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소비자 물가지수는 113.79로
한 해 전보다 2.9%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체감 물가를 나타내는
생활 물가지수는 3.4%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사과가 72.5%, 전기료는 4.3% 인상돼
물가 상승에 영향을 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