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내일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합
니다.
앞서 환경부는 오늘과 내일, 전라북도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일평균 50㎍/㎥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기초 유기화합물과 금속 제조공장 등 미세
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조업시간을
변경하거나 가동률을 조정해야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내일은 휴일인만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과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시행되지 않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