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사랑상품권 '대리 구매' 농협 임원>
높은 할인율에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는 군산사랑상품권을 농협 임원이 대신 구매해주다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대리 구매' 한 상품권은 1억 2천만 원어치에 달했습니다.
<문 닫는 농촌 어린이집...'보육난민'>
장수 한 시골마을 하나뿐인 어린이 집이
다닐 아이가 없어 문 닫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열악해지는 양육 환경과 인구 유출의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동서도로' 뚫린다..새만금 기반시설 '속도>
5년 전 첫삽을 뜬 새만금 동서도로가 열달 후 개통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 예산을 확보하면서 국제공항 등 새만금 주요 기반시설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새만금 수질 어떻게 잡나...올해가 분기점>
하지만, 새만금 사업에 장미빛 전망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예산 4조 원을 들이고도 나아지지 않은 수질 문제를 두고 잡음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